양질의 콘텐츠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프로젝트 썸원’을 운영하고 있다. 2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뉴스레터 ‘썸원의 Summary&Edit’를 발행하고 있다. 현재 노션 기반의 아카이빙과 오프라인 커뮤니티가 결합된 ‘썸원 프라임 멤버십’을 통해 콘텐츠의 유료화 및 IP 비즈니스의 새로운 모델을 실험 중이며, 온라인에서의 지적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연결하고 있다. 이전에는 MBN, 피키캐스트, 아웃스탠딩, 트레바리 등 주목받는 미디어와 콘텐츠 스타트업에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