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선생님과 미국의 문화생활과 이와 연관된 드넓은 경제 세상에 대해 함께 공부하던 중, 이 좋은 내용을 청소년들이나 엄마들이 알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책 출간을 제안드렸다. 20대 젊은이로서 동시대 젊은이뿐만 아니라 지금 한창 성장 중인 청소년들도 함께 알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원고 작업을 하는 내내 설레었다. 앞으로 사람들이 진로 찾아갈 때나 경제적 공부 지식을 넓히고 싶을 때, 세계의 허브 뉴욕과 벵갈루루를 꼭 참조하길 바라며 어떤 방식으로든 선한 영향력을 공유하며 살아가고 싶다. 한서대 항공관광학과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