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기 이해 혹은 성찰이라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접근하며 ‘뇌의 작용’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론만 펼쳤다면, 저는 이 책을 추천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제로 실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며, 그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방법 중 단 하나만이라도 그냥 해보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분명히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들은 단순하지만, 놀라울 만큼 효과적입니다. 해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