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38년 동안 간호사, 행정가로 근무하고 25년 정년 퇴임했다. 퇴임 3년 전인 58세에 암 진단을 받고 치료받아 낮아진 자존감을 높이고 우울을 극복하기 위해 자기 계발 세상에 입문했다. 현재 책 읽고 글 쓰고 있다. 인생 후반을 풍요롭고 건강하게 행복한 부자로 살기 위해 공부 중이다. ‘북테라피’에서 책 읽고 삶의 해답을 찾는 여정을 함께 한다. 책 읽고 글 쓰는 작가 할머니 삶을 실천 중이다. 저서로 『인생을 바꾼 오늘도 독서 완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