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살아있고 지식의 근본으로 여겨 40여 년간 주님을 섬기며 새벽 제단을 쌓고 있다. 대전대학 국어국문 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 유공자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부평교회를 섬기는 은퇴장로이며, 성경을 열세 번 필사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했다.
《한국문학정신》 수필 신인 문학상을 수상했다. 출간한 작품은 2017년 『고희의 기도』를 출간 했으며, 2025년 장편소설 『보이지 않는 神 보이는 神』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