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IT 기업 럽디(주)의 창업자 및 대표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태어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현재는 커플과 부부의 갈등 중재, 이혼과 이별 문제, 부모와 자녀의 갈등, 회사 내의 갈등 중재, 회사 간 갈등 중재를 연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갈등 중재뿐 아니라, AI를 활용한 상담, 저출산 및 인구 소멸 지역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연구원들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도 계획하고 있다. 저서로는 『관계를 바꾸는 치트키, 나어너어』(공저, 2025, 박영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