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변호사 팀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작가이미지
김변호사 팀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1권)
추다은 변호사(AKA김변)
김변호사팀의 리더. (주)로지피티 대표.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Gpters 운영진. 고려대학교 ESEL 데이터, AI 법 전문과정을 수료했고, (주)와이랩의 사외이사이다. 얼떨결에 AI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바람에 여기까지 왔다. 어린 날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자 한다.

김치라 변호사(AKA꿈변)
시민단체 민생연대 소속 공익변호사. 김변호사 뉴스레터 담당. 국회에서 ‘시민·정부·기업이 함께하는 AI 윤리 공론장’을 기획·진행한 바 있다. 세상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재미나게 풀어가는 일을 즐긴다.

차 변호사
AI 스타트업 사내변호사. AI 서비스를 하는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서당개 3년 만에 풍월을 읊게 되었다.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고, 항상 무언가 개선하고 싶어 한다.

최 변호사
사내변호사로 일하며 AI 교육을 듣게 되었고, ChatGPT의 세계로 빠졌다.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없을까 고민하며, AI로 새롭게 일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취미다.

장민영 변호사
로펌에서 송무와 자문을 포함한 다양한 사건을 수행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업무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중시하며, AI 기반 법무 관리 시스템과 법률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관심이 많다. 변호사로서 나만의 길을 개척하며, 그 과정을 즐기고자 한다.

가온
작가. 김변호사팀의 콘텐츠 제작을 맡고 있다. 이 책의 교정·교열을 맡았다.

(2권)
추다은 변호사
(AKA 김변호사)
세 번의 기수를 이끈 ‘김변호사 AI 스터디’에서 80여 명과 함께하며 전 기수 강의평가 올 만점을 기록했다. 법무법인 세종, 고려대학교·경북대학교 등에서 AI 사용법 강의를 맡아 호평을 받았고,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GPTers 운영진으로 활동 중이다. 고려대학교 ESEL 데이터, AI 법 전문과정을 수료했고, (주)와이랩의 사외이사이다. 얼떨결에 AI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바람에 여기까지 왔다. 어린 날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자 한다.

남대건 변호사
특정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법률 영역을 아우르는 제너럴리스트로 성장하고자 한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한 방향에만 매이지 않고 넓은 지평을 바라보며,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법률가의 길을 모색한다. 삭막한 사막에서 푸른 녹원을 꽃피울 씨앗과 물을 찾듯, 법률과 기술의 접점을 확장하는 AI 리더가 되고자 한다.

박경태 변호사
법률 서비스에도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믿는 송무 변호사. 민사·형사 모두 수행하며, 제약·바이오 분야 연구원 출신으로 과학과 법의 접점에서 차별화된 시각을 제공한다. 자동화 시스템과 AI 툴 실험에 관심이 많아, ‘앞서가는 변호사’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배인순 변호사
오늘도 에러를 잡고 있는 개업 변호사. AI가 변호사 업계에 위협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많지만, 오히려 이 기술적 변화가 기회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개인의 독점보다는 공유와 토론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면, 그것이 법조계 전체가 성장하는 길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이 그러한 공유와 협력의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

안소윤 변호사
법률사무소 수석 대표변호사로서 다양한 사건을 수행하며, 조선일보, 연합뉴스 TV 등 방송과 강연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한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한국 ESG센터 전문위원을 맡았으며, 『내 돈을 지켜주는 친절한 생활법률상식』의 저자다. 과거 에듀윌 행정법 교수, 경제살롱 강연자 등으로 법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능력을 인정받았고, LG생활건강 마케팅 경험까지 더해 법률과 경영·소비자 감각을 아우르는 커리어를 쌓았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AI를 잘 쓰는 변호사가 더 큰 기회를 잡을 것으로 믿고 AI를 법률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AI를 직원으로 두고 실무에 활용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