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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아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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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아
국내작가 문학가
UCLA에서 연극영화과(극작)를 전공했고, 2024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찮은 진심」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릿터』 51호에 「박력 있게 스파이크」와 〈문장웹진〉에 「청의 자리」를 발표했으며, 2024 신춘문예 등단 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소설집 『두 번째 원고 2025』에 공저로 참여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h*******4 2025.07.04.
p.17
나를 통과한 그들의 애정은 어째서 그에게로 곧장 향하지 못하고 맥없이 굴절되고 마는지, 나는 그 유연한 마음들에 번번이 세차게 치였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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