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고유한 강점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를 발견하고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강조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찾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삶의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며, 특히 레고 치유 코칭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과 가정폭력을 경험한 아이들이 신뢰를 회복하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15년 이상 리더십 교육과 코칭을 진행하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힘써왔습니다. 단순히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빛을 발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재능을 강점으로, 강점을 리더십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교육과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