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뮐하임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자랐어요. 독일 슈투르가르트 미술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고, 영국 첼시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괴테 인스티투트의 의뢰로 그림을 그리면서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어요. 작품 활동으로 많은 상과 장학금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전시회에 출품도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두 개의 밤》, 《새》, 《이상하고 아름다운》, 《누가 가장 힘셀까?》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