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고도 경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지금은 서울의 삼각산 자락에서 어린이르 위한 만화 스토리와 인물 이야기를 비롯한 글쓰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20세기의 큰 인물’가운데 <비틀즈> <빌리브란트> <고상돈>등과 ‘마주보는 인물 이야기’ 중 <라이트 형제> <스티븐 스필버그>, ‘바투바투 인물이야기’중 <탐험가 섀클턴> ‘그리스 신화읽기 시리즈’, ‘테마 과학서 시리즈’, ‘테마 한국사 시리즈’, ‘세계 여러 나라’등의 시리즈물에 글을 썼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인간이 과거에 일어났던 일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인생의 지혜를 배우기위해서이며, 따라서 역사는 인생의 스승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