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생활용품 가게 「와자와자」 대표이사 사장. 1976년생으로 2009년 나가노현 토우미시의 산속에서 생활용품과 빵집을 결합한 가게 ‘와자와자’를 혼자서 창업했다. 점차 직원이 늘어나 2017년 주식회사 와자와자를 설립했다. 2019년, 토우미시 내 두 번째 매장으로 카페·갤러리·서점 ‘問tou’를 열었다. 2020년에는 약 20명의 직원과 함께 연매출 3억 3천만 엔을 달성했다. 2023년, 세 번째 매장으로 편의점 형태의 ‘와자마트’, 네 번째 매장으로 체험형 시설 ‘좋은생활연 구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