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병원에서 뇌혈관질환자를 케어하며 뇌 공부가 취미인 간호사였다. 현재는 생활 습관 개선 상담 및 코치를 20년간 해 오면서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함께 돌봐야 하고 매일 좋은 습관을 장착시켜 나가는 것이 건강한 삶으로 가는 열쇠임을 깨달았다. ‘스몰빅 챌린지’를 통해 일상을 좋은 습관들로 가득 채워 나가면서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돕는 습관 코치이자 ‘챌린지 중독자’ 작가로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 중이다. 매일 새벽 기상하여 스스로를 키워 내며 자신과 찐 사랑 중인 워킹 맘이면서 인스타그램에서 지혜를 나누며 평생 배우고 철학 하고픈 지혜 사냥꾼 운영자 루시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