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책을 왜 읽느냐고 물었더니 재미있으니까 읽는다고 했어요.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 우리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즐겁기를 바랍니다. 깔깔거리며 읽기, 훌쩍이며 읽기, 곰곰 생각하며 읽기를 통해 오늘도 아이들과 재미있는 책 읽기를 놀이처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어린이책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슴이 콩닥콩닥합니다. (사)행복한아침독서에서 발행하는 아침독서신문의 명예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아이 스스로 즐기는 책벌레 만들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