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조금은 특별한 인생을 경험했다. 변호사를 꿈꾸던 학창시절 우주의 신비로움에 사로 잡혀 스스로 교회에 첫 발을 디딘 것이 계기가 되어 목회자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학창시절 자신이 꿈꾸던 장래희망(변호사-외교관-목사)과는 역순으로 29세에 먼저 목사가 되게 하신 후 무역ㆍ법무일 등 그가 꿈꾸던 일들을 경험케 하셨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 그리스도의 온전한 성품을 따르고자 하는 그의 삶은 ‘그리스도 중심적 성품리더십’ 연구로 이어졌다. 그는 날마다 성령의 열매를 일깨우고 강화하는 훈련을 통해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음을 믿는다.
ㆍ학력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졸업(신학박사/Th.D.)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졸업(신학석사/Th.M.)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졸업(언론학석사/저널리즘학과 신문잡지전공)
ㆍ논문(신학박사 학위논문)
“그리스도 중심적 성품리더십 연구: 소그룹리더 양육훈련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