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케일리는 미국 뉴욕에서 20대를 보내며, 푸디(Foodie)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케일리 케이크룸’을 운영하며 서초동에서 행복을 구웠다. 퍼스널칼라는 베이비 핑크, 퍼스널리티는 맛있는 음식 앞에서 한없이 부드러워진다. 뉴욕시립대 버룩 칼리지를 졸업하고, 뉴욕세종회계법인, 동물권 NGO, 해커스어학원, SPC그룹 등에 발을 담그며 성장해 왔다. 해커스에서 다수 학생의 지원 에세이 작성을 지도하며 아이비리그 및 미국 탑 대학원 합격을 도우며 내 일처럼 기뻐했다. 2023 휘슬러 글로벌 쿠킹 챌린지 7,200개 요리 중 엉겁결에 TOP10에 선정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