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대학에서 중문학을 전공했다. 어린 시절에는 작가와 축구선수가 꿈이었다.
역사·철학·경영·문학·종교 등 수천 권의 책을 읽은 독서광이다. 정글의 법칙이 난무하는 돈 중심주의 사회 한복판을 어린 나이부터 헤쳐 나간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런 경험으로 피보다 이념, 이념보다 돈을 좇는 현대인들의 속성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 단체를 설립하고, 회원들과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몽골 등에 작은 학교를 지어 기부하고 제3세계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후원하고 있다. 쓰는 행위를 통해서 치유와 평화를 얻기 위해서 늦은 나이에 시와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지구별의 속살이 궁금하고, 제3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서 세계 여행을 떠나려고 밤마다 배낭을 싸고 있다.
환경부 장관상 수상
건설교통부 장관상 수상
서울시장상 수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수상
사단법인 국경없는학교짓기 회장(현)
주식회사 리마켓 대표이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