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제품뿐만 아니라 패션, F&B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15년 이상 기획하고 운영하며, 제조·유통·온라인 쇼핑몰까지 아우른 실전형 전문가. 2004년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며, 기술 기반 브랜드 운영과 콘텐츠 전략을 함께 구축해 왔다.유튜브 채널 〈레베기의 이상한 아뜰리에 LEBEGI〉를 통해 공예 분야에서 전례 없는 영상 스타일을 제시하며 주목받았다. 대중적인 소재를 정교한 기술과 감각적인 연출로 풀어 낸 콘텐츠는 47만 명의 구독자 기반의 팬덤과 지지를 얻었고, 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실제로 그는 유수의 대기업 및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확장되며, 기술 기반 콘텐츠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기술을 가진 크리에이터가 유튜브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구축해 가는 실전적 전략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