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ja Herzog는 함부르크 근처에서 아이들을 위한 록음악을 만드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Kabao」라는 어린이 소설로 데뷔를 했으며 이후 여러 작품들을 펴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분노를 이해하고 해소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난 날기 싫어!」의 원작인 「Ich fliege nie wieder!」가 있으며, 아이들이 죽음과 상실,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고 있는 동화 「Als Michel in den Himmel ging」과 아이들로 하여금 건강한 경쟁과 생산적인 대안을 고민하게 하는 동화 「Mama, sind wir pleite?」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