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에를랑겐뉘른베르크 대학교(FAU)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이곳에서 수년간 연구했다. [디 차이트(Die Zeit)] [게오(Geo)] [쥐트도이체 차이퉁(Suddeutsche Zeitung)] [서부독일방송(WDR)] 등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현재 독일의 인문계 중등 교육 기관인 뉘른베르크 김나지움에서 수학과 물리를 가르치고 있다. “이게 뭔가요 자연과학은 쉬워요!(WAS IST WAS Naturwissenschaften easy!)” 시리즈의 수학편 『순전히 우연일까?: 확률과 행운을 계산하다(Purer Zufall? Wahrscheinlichkeiten und Gluck berechnen)』 『모든 것은 수이다!: 자연적이고 비이성적이며 무한하다(Alles ist Zahl! Naturlich, irrational und unendlich)』를 집필했다. 또 『시간의 발명(Die Erfindung der Zeit)』 『논리의 문법(Grammatik der Logik)』 등을 펴냈다. 2010년 독일수학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수학 저널리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