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WA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법을 배웠다. 배민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며,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법을 배웠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라이팅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독립 광고대행사 ‘TBWA’에서 카피라이터로 성장했다. LG전자, 기아자동차, 일룸 등 여러 브랜드의 광고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현재는 배달 플랫폼 ‘배민’의 브랜드 마케터로 활동 중이다. 작은 쿠폰 하나에 들어가는 문구부터 커다란 전광판에 띄워지는 카피까지, 브랜드의 매력을 라이팅으로 풀어내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