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회계법인 파트너. 김천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2008년 안진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커리어를 시작한 후,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에서 9년간 내부통제 업무를 담당했다. 2021년 1월 안진회계법인으로 복귀한 뒤,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판매 사태 이후 은행의 비예금상품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주도하며 금융권 내부통제 컨설팅을 수행해왔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에 대한 책무구조도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증권사(KB증권, 유안타증권, DB금융투자, LS증권, SK증권 등)와 자산운용사(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등), 보험사(ABL생명, 아이엠라이프 등), 카드사(신한카드, KB국민카드 등), 캐피탈사(신한캐피탈 등)의 책무구조도 업무를 수행하였거나 수행하고 있으며, 딜로이트 책무구조도 지원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딜로이트 책무구조도 지원센터는 한국 딜로이트 그룹 내 금융산업통합서비스 그룹(One FSI) 산하 센터로 2024년 개정 금융사지배구조법 시행을 앞두고, 임원별 내부통제 책임을 규정한 책무구조도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금융기관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4년 3월 선제적으로 출범되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 내의 금융산업 내부통제 전문가 250여명을 기반으로 전 금융권 고객사들의 책무구조도 도입과 관련된 시장의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금융산업 내부통제제도의 고도화로 이어지는 다양한 자문서비스를 함께 수행해 가고 있고, 장형수, 김학범, 권대현, 유영경, 김수환, 최경식, 이재호, 문희창 파트너 등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