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과 전문의 겸 어깨통증 재활연구소장.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재활의학을 전공하였으며 스포츠의학 분과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저자는 약 20년간 의사들을 대상으로 척추와 관절 치료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고, “바른 자세가 성과(성적)를 낸다” 등의 주제로 서울과 지방을 오가면서 강연을 하며, 방송과 저술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한 장애인 올림픽 위원회 의무위원을 역임하였고, 스키 지도자이면서 패트롤 자격을 보유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용평 스키경기장에서 스키를 착용하고 현장에서 선수를 구조하는 의사로 근무했으며, 대한 재활의학회 학술위원, 대한 재활의학과 의사회 학술이사, 대한 노인의학회 간행이사, 초음파 통증치료 연구회 기획이사, 대한 디지털 임상의학회에서 정책이사를 맡아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서 척추, 어깨 관절 통증 환자들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고 진료하면서,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모든 이의 척추와 관절 건강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어깨 통증 치료의 놀라운 기적》, 《하룻밤에 끝내는 어깨통증 완치법》, 《무릎 통증 진료의 내비게이션》, 《일차진료의를 위한 무릎 골관절염 진료의 실제》가 있고, 역서로는 《근골격계 초음파》(공역), 《초음파를 이용한 척추와 말초신경 치료》(공역), 《말초신경차단과 초음파를 이용한 통증치료》(공역), 《개원의를 위한 근골격계 질환의 관절내, 관절외 주사요법》, 《초음파를 이용한 통증 치료 매뉴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