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는 집요한 ‘형변환’ 과정을 통해 월 300만 원의 배당 현금흐름 시스템을 완성했다. ‘대박 홈런보다는 확실한 1루타’를 지향하는 안전한 투자 원칙으로,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으며, 현재는 직장을 떠나 5개월 된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택하며 돈이 아닌 삶을 위한 투자를 실천하고 있다.
배당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의 입장에서 ‘처음 배당을 공부할 때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막 배당투자라는 세계에 발을 들이려는 초보 투자자라면, 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아니, 어쩌면 이 한 권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출발일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