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대림그룹에 공채로 입사해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말단사원부터 시작해서 관리부장, 영업부장을 거쳐, 15년 넘게 대림바토스(주)의 CEO로 근무하고 있다. 제조업에서 가장 중요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한 결과 국가생산성대상과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대림바토스(주)는 대한민국 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
현장 경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이론을 보완하기 위해 회사 재직 중에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후배들에게 그동안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겸임교수로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건설과 부동산 업종의 경영자를 위한 ‘CEO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매월 강의와 토론을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