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cybozu 주식회사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했다. 프로그래머로 클라우드 서비스 ‘kintone’의 개발에 참여했다. 2014년에 저시력자 직원의 사용성 테스트를 관찰한 일을 계기로 접근성 개선 활동을 시작했다. 접근성 전문가로서 접근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개발 지도, 사내 가이드라인 작성 등에 종사했다. 2021년부터 kintone의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다. 웹 접근성 기반위원회(WAIC) 워킹그룹 1의 주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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