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곧바로 코드를 두드려 서비스로 구현해 내는 ‘인디해커’이자 플러터 풀스택 개발자다. Celebrify(위시카드 앱), Svrf AI(콘텐츠 생성 SaaS), Snappy(스크린샷 스타일러), SSEO(SEO 블로그 자동화 툴)까지, 그가 혼자서 출시한 앱과 SaaS만 해도 열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다. “작지만 단단한 제품을 빠르게 만들어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것”이 그의 변함없는 모토다.
유튜브 채널 인디랩스 Indie Labs와 하이노마드 워케이션 등 다양한 워크숍에서, AI와 자동화를 접목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개발·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단순한 코드 설명을 넘어 ‘시장 검증 → MVP 개발 → 운영·수익화’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실험하고 기록해 온 실전형 크리에이터다. 『커서 AI로 나만의 수익형 앱 서비스 만들기』를 통해 커서 AI를 활용해 ‘생각에서 배포까지’의 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자신만의 개발 루틴을 공개한다. 복잡한 설정 대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롬프트, 플러터 프로젝트 구조, 그리고 인디해커로서의 생생한 경험까지... 앱을 ‘정말로’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라면, 그의 경험이 든든한 동력원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