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찢어지는 가난을 경험했다. 이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신학의 길을 걸어갔다. 서울장신대학교 신학과 및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드류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D.Min.)를 받았다. 목사의 업은 글쓰기임을 일찌감치 알아 김기현 목사의 글쓰기학교, 김도인 목사의 아트설교연구원에서 수년간 공부하였다. 늘 성장에 목마른 목사여서 매일 200페이지의 책을 읽고, 한 꼭지의 글(시 포함)을 쓰고 있다. 자녀 욕심도 많아 딸 하나에 아들 셋을 둔 다둥이 아빠이자, 주부 선교사의 남편이기도 하다. 현재 청북교회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