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기독교 세계관 운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숭실대 기독교 대학원에서 기독교 미학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다양한 강연을 통해 청년들과 호흡해 왔다.
영화칼럼니스트, 프리랜서 작가, 라이팅 코치, 사회적기업 강연가 등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면서 교회와 세상 사이에서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하남시 망월동에서 함께지어져가는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으며, 젊은 세대와 청장년을 위한 사역을 위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