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초부터 타로를 연구하고 리딩했다. 그녀는 처음부터 타로가 신화, 심리학, 예술, 역사, 비의, 마법 등과 연결되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강하게 끌렸다. 30년 가까이 타로는 그녀에게 삶의 일부였다. 그런 애정과 열정으로 다수의 책과 타로 덱을 출간했다. 또한 여러 나라에 타로 워크숍을 열어 많은 사람들과도 소통했다. 이 책은 그녀가 사랑하는 타로 스프레드의 세계로 초대하는 멋진 책이다. 우리의 직관과 분석이 어떻게 스프레드를 통해 카드 리딩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해준다. 덕분 잘 몰랐던 타로의 또 다른 도구인 스프레드를 보다 더 잘 다룰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