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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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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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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4년 성운상 은상을 수상하고, 2015년 SF 혜성 단편 소설 공모에 입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가이자 문화 연구자로 오슬로대학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안개 2.2》, 《해산물 레스토랑》 등을 출간했으며, 성운상을 다수 수상했고 휴고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앤솔러지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에 〈새해 이야기〉로 참여하며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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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몸으로
래빗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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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몸으로
래빗홀
d*******0
2025.07.21.
p.26
“그런데 왜 아플 위험을 감수하고 계속 하세요? ”규은의 질문에 단하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대답했다.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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