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4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교육에 헌신해 왔습니다. 2016년 동산문학 시 부문, 2021년 아동문학평론과 월간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와 동시 창작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초록동요사랑회, 옥전문학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자서전 『샛별이 등 하나 달고』, 시집 『다시 시작』, 동시집 『까르르 눈이 있는 손가락들』을 펴냈습니다. 동서문학상, 동산문학상, 광주문협 시화전 작품 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아이들과 감성과 지혜를 나누며 창작을 이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