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 국내 대기업에 다니다가 청년 사업가가 되어 브랜드를 운영했다. 동아일보 주관 영양제 부문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엄마가 된 지금은 외국계 회사에 다니며 글을 쓰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감수성과 관찰력을 지녀 호기심이 많았고, 거침없는 도전과 새로운 시도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달려왔다. 그러던 중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짧지만 다사다난했던 지난날을 여러 방면으로 돌아보게 되었다. 학업, 관계, 결혼, 자존감과 같은 소재들을 하나님 안에서 풀어내면서 내면의 상처도 치유되고 있다. 자신의 믿음에 대해 오래 생각해 온 마음의 말들, 솔직한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첫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