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경민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이경민
국내작가
5년 차 국선전담변호사. 여섯 살 무렵 우연히 법정에 가본 뒤, 소꿉놀이 대신 ‘재판놀이’를 하다 삼십 대에 이르러 진짜 재판을 하며 살게 되었다. 초년 시절 국선 사건에서 큰 보람을 느껴 국선전담변호사의 길을 택했다. 피고인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들을 때마다 갈피를 꽂아놓고, 일에 지치면 그 갈피들을 가만히 펴보며 마음을 다잡는다. 화려하진 않지만 들꽃처럼 공동체에 작은 이로움을 더하는 삶을 지향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