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를 졸업 후,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 중소기업의 대기업 기술협력과 기술경쟁력 연구"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단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공공정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전공 분야는 과학기술정책, 중소기업 기술혁신, 산학협력 정책, 규제 혁신 등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기계소재전문위원회 중소기업혁신분과 전문위원을 수행하였으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평가전문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중소기업 혁신과 대중소기업 협력 강화를 위해 연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