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세밀교회 목사
임재 미니스트리 대표
전 소방관(15년 근무)
감리교신학대학원 석사
CBS 『새롭게하소서』 출연
『불속에서 나를 부르신 하나님』, 『불을 아는 자만이 성령의 불을 받을 수 있다』 외 다수 저서
15년간 대한민국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화재 현장을 누비며 사람을 살려낸 전직 소방관.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단지 불을 끄는 사람으로 남기지 않으셨다. 불을 끄던 사람이 성령의 불을 붙이는 사람으로 사명을 받고, 다시 세상을 깨우는 ‘불의 사람’, ‘성령의 구조대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현재는 성령의 불을 전하는 세밀교회에서 사역하며 '불신학(Fire Theology)'이라는 독자적 영역을 개척하며 한국 교회 안에 회개와 거룩, 부흥의 불길을 다시 일으키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