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숭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2025년 2월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글로벌한류학과에서 논문 「고대 倭와 任那加羅 실체(實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논문의 부제는 ‘광개토태왕릉비문의 任那(마츠라)에서 『일본서기』의 任那(미마나)로의 변화를 중심으로’이다. 본 단행본은 광개토태왕릉비문에 나오는 任那(마츠라)와 『일본서기』에 나오는 任那(미마나)에 대한 설명과 해석에 대한 것이다.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었다. 논문 발표 이후 한국고대사 왜곡 문제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비, 왕위의 여자(2014)』, 『영조와 사도(2015)』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