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의 평면성과 공간성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로 작업을 진행하며 2023년 상하이 에르메스와의 개인전 〈Overwhelming Crash〉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이다. 주요 전시로는 〈Walk Stay Gaze〉(아뜰리에 아키, 서울, 2022) 〈Selected Scene〉 (옵스큐라, 서울, 2020), 〈들판에서〉(노블레스컬렉션, 서울, 2019), 〈하나의 풍경들〉(갤러리엠, 서울, 2017), 〈In the End, We Are All Alone〉(Griffin Gallery, 런던, 2016) 등이 있으며, 그는 Art Miami와 Art Basel Hong Kong 등 다수의 아트페어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과정(B.F.A)을 마치고 영국 첼시 대학에서 순수미술 학위(M.F.A)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