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경영학과 및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6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였다. 가사전문로펌을 거쳐 2022년부터 법무법인(유) 로고스의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수백억 원대 자산가들의 이혼 및 상속 사건, 언론에 회자되는 유명 연예인 사건 등을 다수 수행하였고, 1심에서 패소한 사건을 항소심에서 뒤집은 사례도 여럿 경험하였다. 규모가 큰 가사·상속 사건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의뢰인에게 필요한 조언을 법리와 사실 양측면에서 제공함으로써 거대한 난관에 부딪힌 의뢰인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