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수석),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1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2023년부터 법무법인(유) 로고스의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가류부터 마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사 사건을 폭넓게 수행하며 가사·상속 분야의 전문성을 쌓고 있고, 현재 아동권리보장원 아동학대 대응업무 자문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유류금처리법률지원단, 법무법인(유)로고스의 공익전담변호사로도 활동 중이다. ‘사람 사이를 잇는 관계’에 대해 깊은 관심이 있으며, ‘잘 듣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첫 걸음이자 가장 중요한 열쇠라는 믿음 아래, 오늘도 가족 안에 담긴 복잡하고도 애틋한 사연들을 귀 기울여 듣고 그 목소리를 잘 대언하고자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