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에서 리페어 설비 및 공정 분야를 담당하는 검계측 엔지니어로 활동 중이다. 2020년 육아휴직 기간 중 Web3와 AI 기술을 접하며, 기술이 삶을 바꾸는 도구일 뿐만 아니라 인간성과 신앙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거울이 될 수 있음을 깊이 체감했다. 이후 ‘AI 비서 만들기’ 교육과 책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과 신앙, 그리고 공동체의 본질에 대한 묵상을 글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는 기술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확장하고, 다음 세대에게 바른 디지털 윤리와 믿음의 기준을 물려주는 삶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