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딩 마스터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세계 최정상에 있는 이들과 협업해 왔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다큐멘터리 영화 「글리슨(Gleason)」을 제작했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플레잉 잇 포워드(Playing It Forward)」를 기획 및 제작했다. 멜 깁슨의 아이콘 프로덕션(Icon Productions)에서 7년간 영화 부문을 이끌었다.
일'이며 그래서 '미래를 질문도 향한 달라져야 기준점'이다. 한다. '사람들이 날 좋아할까?' 대 신 '나는 내 목적에 진실되게 살고 있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나의 목적이 타인의 인정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 되면, 우리는 결정을 내릴 때, 우선순위를 정할 때, 행동할 때 더 명확해진다. 우리의 생각과 말이 진심에서 나오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표면적으로 스포츠든 비즈니스든 경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