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와 자동차보험 분야에서 20년 가까이 활동해온 전문가다. 도로교통사고감정연구소 총괄팀장을 거쳐 현재 (사)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 이사, (사)한국도로교통사고감정사협회 이사, 'CarFree' 대표로 활동하며 보험과 교통의 통합적 관점을 제시해왔다.
아울러 인카금융서비스(주) 본부장으로, 조직에서 '사고와 사람을 함께 보는 시선'을 강조한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AI 시대를 맞아 기술에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고 '인간다움'을 더하는 설계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왔다. 이 책은 AI를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며 쌓은 실전 경험과, 설계사들이 변화 앞에서 주체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진심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