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지도경력 20년 차. 제주 애월중 IB운영위 부위원장 및 학부모회 회장이며 초중생의 감정, 공감을 담은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다. ‘마들안(마주보고, 들어주고, 안아주는)’ 철학으로 따뜻한 글쓰기의 힘을 실천 중이다. 20년간 아이와 글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왔으며, 현재 ‘씨앗과나무 제주 하랑’을 운영하고 있다. 감정과 감각, 공감을 담은 글쓰기와 저널리즘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언어로 삶을 표현하도록 돕고 있다. 제주의 자연을 벗 삼아, 오늘도 아이들과 이야기로 마주한다.
인스타그램: @jeju.hyun_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