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지식과학), 변리사, 국가시험 지적재산관리기능검정위원, 경제산업성 Healthcare Innovation Hub 자문위원. 1977년 오사카부 출생. 2001년 방위대학교 이공학부 졸업 후 2003년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에 의한 영상처리 연구로 요코하마국립대 대학원 환경정보학부 박사과정 수료. 후지필름 입사 후 지적재산 업무를 거쳐 2011년 변리사 사무소 ‘변리사법인 시라사카’를 설립. 또한 나스닥 상장 및 마더스 상장 빅데이터(Big Data) 분석 기업 관련사의 사장직을 역임하고, 2015년 리걸테크(LegalTech) IT 기업 AI Samurai를 창업하여 약 10억 엔의 자금조달을 통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특허 심사·특허 서류 작성 시스템을 개발을 수행. 사회인 학생으로 AI와 변리사의 협업에 의한 진보성 판단 연구를 진행하여 2021년 호쿠리쿠 선단과학기술대학원대학 첨단과학기술연구과 박사후기과정 수료. 2019년 ‘JEITA 벤처상’, 2022년 ‘간토 지방 발명표창 발명장려상’ 수상. AI samurai 홈페이지: www.shirasakapa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