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부산으로 이주해 40년 세월을 부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2003년 부산색동어머니회가 주최하는 동화구연대회에 입상 후 동화구연가로 활동 중이며, 2004년 <시가익는마을> 동인으로 시낭송회와 시극에 출연하면서 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2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2012년 <문학도시> 동시 부문 신인상, 2015년 한국아동문학연구회 신인문학상(동화)을 수상했고, 현재는 ‘EQ 여행 교실’ 진행자로 활동하며 행복한 어린이를 위한 감성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