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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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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국내작가 문학가
1980년대 고등학생으로 가족들의 그 어떤 돌봄도 지원도 없이 아이를 낳은 원조 ‘고딩엄마’.
오로지 엄마가 되기 위해 엄마로 살아남기 위해 오랫동안 버티다 우연히 시를 만난 뒤, 경기대에서 소설을 공부했다.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소설 같은 삶을 살았다.
책을 안 읽는 시대라지만 책 속의 희망을 믿으며 읽고 쓰고 있다.
유일한 이웃인 길냥이들에게 밥을 나눠주며 3묘와 함께 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브런치북 12회 대상 작가] 차이경 "실화가 아니길 기도했다. 그러나 이따위 세상에도 이런 여자가 실제로 살아 끝내 자신과 자식을 구원한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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