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해외사업팀에서 약 8년간 근무하며 중국사업을 주로 담당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은 마음이 커졌고, 결국 안정적인 길을 뒤로하고 좋아하는 일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현재는 중국어와 한국어 강의, 한·중 통번역, 비즈니스 컨설팅, 행사 진행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좋아하는 일을 통해 매일 성장하고 있다.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단순히 언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삶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큰 성장을 이룬다” 는 믿음으로 오늘도 열정을 다해 배우고 가르치며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