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우드는 영국 머지사이드에서 자랐으며 5권의 소설을 쓴 작가이다.
그의 첫 번째 소설 『벨웨더 리바이벌(The Bellwether Revivals)』은 코스타 신인 소설상(Costa First Novel Award)과 영연방 도서상(Commonwealth Book Prize) 후보에 올랐고, 프랑스의 프낙 로망상(Le Prix du Roman Fnac)을 수상했다.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젊은 작가상(Sunday Times Young Writer of the Year Award) 최종 후보에 오른 그의 다른 작품들도 앙코르상(Encore Award), CWA 골드 대거상(CWA Gold Dagger Award), 유럽 문학상(European Prize for Literature) 후보에 올랐다. 그의 다섯 번째 소설 『시스크래퍼(Seascraper )』는 2025년 부커상 후보에 올랐다 .
우드는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창작쓰기 분야의 선임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 서리에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