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에서 아동·가족 치료센터를 운영하는 심리학자이자 가족 상담가. 20년 넘게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1만 회 이상 상담을 진행했고, 특히 엄마들의 심리적 소진과 불안, 우울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뤄왔다. NBC, 폭스뉴스, CBS 내셔널 모닝스의 양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타임』 『CNN』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연대의 힘을 탐색하는 그의 TEDx 강연 「엄마들은 왜 비참한가」는 전 세계의 엄마들과 공명하며 백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모았다. 학문적 전문성과 세 아이를 키운 육아 경험, 그리고 수많은 엄마와의 만남에서 얻은 지혜가 어우러진 그의 메시지는 지친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준다.